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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나 다 라 마 바 사 아 자 차 카 타 파 하
건조증
출처 : 안과 - 진경현, 구강내과 - 홍정표, 이비인후과 - 여승근 교수
  
활기찬 봄, 메마른 몸

'봄'하면 낭만적인 봄비를 연상하며 촉촉한 계절로 생각하기 쉽다. 그래서 꽃피는 봄날ㅇㄴ 남녀노소 누구나 봄을 타기 마련이다. 추위에 꽁꽁 싸맸던 몸을 봄기운에 노출시키고 봄바람의 상쾌함을 한껏 만끽하고 싶어진다. 하지만 봄은 우리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그렇게 촉촉하지 않다. 한겨울 보다는 덜 하지만 여전히 건조한 날씨에 우리의 몸은 곳곳에서 목마름을 호소한다. 각 부위별로 나타나는 건조증세와 치료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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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건조증
실내 습도유지·인공눈물로 증상완화

진경현 | 의대병원 안과 교수
각막, 백내장, 라식, 소아안과

눈물은 일반적으로 그냥 물이 아닌가 생각하기 쉽다. 물론 대부분은 물로 이루어졌다. 그러나 물로 이루어진 층의 위, 아래쪽으로 눈물이 쉽게 증발하지 못하도록 지방으로 된 부분과 끈끈한 점액으로 이루어져서 눈동자와 눈물 층을 잡아 주는 부분, 즉 세 부분으로 되어 있다. 또한 눈물 속에는 균에 대해서 방어를 하는 항균물질과 포도당, 또는 소금성분 등의 전해질이 들어 있다. 이를 통틀어서 눈물막이라고 하는데 이러한 눈물막이 불안정해서 생기는 증상이 바로 안구건조증이다. 아주 심각한 병적인 원인에 의해서 생긴 건조증 외에 보통 안구건조증은 질병처럼 심각한 질환은 아니지만 이로 인해서 나타나는 증상이 예민한 사람에게는 매우 심각하므로 문제가 된다.

눈물막이 불안정해지는 원인은 크게 두 가지가 있다. 즉 눈물샘에서 만들어 내는 눈물이 부족한 경우와 눈물막이 잘 형성되지 않고 빨리 증발되어 버리는 경우이다. 자고 있을 때는 눈물이 적게 만들어지므로 아침에 일어나면 심한 건조감을 느끼게 되고 TV를 오랫동안 보거나 컴퓨터작업을 장시간 하면 눈을 깜박이는 횟수가 적어지게 되므로 눈물이 쉽게 증발되어 증상이 심하게 나타난다. 또한 습도가 낮아 건조한 공간(좁은 사무실, 영화관, 비행기 안)에서도 증상이 생기거나 악화되는 것이 특징이다. 그 외에 눈물의 생성을 저하시키는 약이 있는데 몇 가지 고혈압 치료약이나 우울증 치료약, 항히스타민제 등이 이에 해당한다. 나이가 들면 눈꺼풀에서 지방성분이 분비되는 입구가 막히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이런 경우 지방성분이 눈물층에서 적어져서 눈물이 쉽게 증발되면 안구건조증상을 호소하게 된다.

안구건조증의 치료는 증상 호전에 있다. 따라서 눈물성분과 비슷하게 만든 인공눈물을 넣어 눈동자에 윤활작용을 도와주는데 목표를 둔다. 안구건조증은 만성으로 완전한 치료는 어렵고 치료약으로 증상이 호전될 수 있으며 약이나 질환으로 인해서 눈에 심한 손상은 일어나지 않는다. 그러나 전신질환이 동반돼서 나타나는 안구건조증은 병의 진행이 빠르게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환자의 이해와 협조가 필요하며 시력에 영향을 끼치는 경우도 있으므로 경우에 따라서는 눈꺼풀에 대한 수술이나 눈물점에 대한 시술이 필요할 경우도 있다. 인공눈물도 각각 성분이 다르기 때문에 눈의 상태에 따라서 알맞은 것을 처방받아야 한다.

일하는 장소에 가습기로서 적당한 습도를 유지하고 눈꺼풀을 청결한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서 아침마다 눈꺼풀 마사지를 해주는 것이 좋겠고 안구건조증이 심해서 인공눈물로 증상이 호전되지 않는 경우 콜라겐으로 눈물점을 약 4~5일간 막아보고 증상이 좋아지면 영구적으로 눈물점을 막는 실리콘 눈물점마개를 사용한다. 보통 안구건조증이 있는 경우 도수가 높은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면 안구건조증이 더욱 심해질 수 있다. 반면에 안구건조증으로 눈의 표면이 손상된 경우에는 치료용으로 얇은 콘택트렌즈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안구건조증은 똑같은 증상이라도 환자마다 느끼는 정도가 다르므로 환자자신이 안구건조증이 눈에 심각한 손상을 주지 않는다는 것과 환경에 따라서 변할 수 있다는 것을 확실히 이해하고 안과의사와 상의해서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겠다.

구강건조증
담배·탄수화물 피하고 당분섭취 제한

홍정표 | 치대병원 구강내과 교수
악안면동통, 구취, 코골이

구강건조증은 타액 분비량이 정상 이하인 경우 나타날 수 있는 주관적 불편감을 말한다. 대략 50세 이상이 10%, 65세 이상이 30%가 이에 해당하고 구강건조증상은 일시적 또는 영구적일 수 있다.

구강건조증의 일시적 원인으로는 빈혈, 탈수, 약물, 주 타액선의 감염, 신장 및 호르몬 장애, 침샘에 생기는 돌(타석) 등이 있다. 영구적 원인으로는 타액선 실질의 대체나 파괴가 일어나는 경우이다. 영구적 구강건조증의 일반적 원인으로는 연령증가의 변화, 만성 신질환, 쉐그렌 증후군, 만성 스트레스 및 방사선 치료를 들 수 있다. 원인 불명의 구강건조증은 HIV 감염과 관련 있다. 또한 진정제, 항우울제, 항히스타민, 그리고 다양한 항고혈압 제재 등의 약물과 감정상태에 따라 야기될 수 있다. 그리고 갑상선 기능항진증, 악성 빈혈, 다발성 경화증, 비타민 결핍 등의 전신질환이 구강건조증과 관련 있다.

지속되는 구강건조증은 미각기능을 감소시키고, 음식물의 씹는 기능과 삼키는 기능에 에 장애를 유발하여 또한 타액 내에서 항균 작용을 나타내는 여러 물질과 면역 단백질을 결핍시킨다. 그 결과 구강점막은 염증, 건조, 발적 등이 나타나고 윤기가 난다. 혀의 돌기는 없어지고, 입술이 갈라지는 증상이 보인다. 또한 구강건조증은 침 속의 석회화시키는 작용이 감소시키고 충치가 다발적으로 증가한다. 이와 같은 충치의 특징은 다른 치아의 면에도 나타나지만 치근면 부위에 특징적으로 나타난다. 이와 같은 구강건조증은 특별한 구강감염에 대해 숙주의 저항능력을 줄이게 한다. 재발성 칸디다 곰팡이 감염증은 구강건조증 환자에게서 증가한다. 치주염의 급작스런 진행도 일반적인 것이다.

구강건조증을 환자의 영양상태, 구강건강상태, 심리상태를 악화시켜 환자의 삶의 질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친다. 그래서 환자의 적절한 관리는 환자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측면에서는 필수적이다. 치료목표는 대체적으로 대중적이며 예방적이다. 예방은 우선 감소된 타액 분비를 대체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하며, 구강 내 병원균을 감소시킬 수 있어야 한다. 당분 섭취는 제한되어야 하며, 매일 치태의 조절과 불소의 적용은 치아의 우식증에 대해 저항력을 증가시킨다.

환자는 자극을 최소화시키기 위해서 건조하고 자극적이며 산성인 음식과 담배와 탄수화물을 피해야 한다. 구강증상을 완화시키기 위해서 물이나 우유로 입안을 자주 적시는 것이 일시적인 도움이 된다. 또 인공타액을 사용하는 것이 구강건조증상을 완화하는 데 필요하다. 그리고 전신질환이 관련되어 있는 경우 내과의와의 협진이 더욱 더 요구된다. 예를 들면 면역억제제를 투여하고 있는 환자의 경우 치과치료 도중 투여용량의 변경이 필요할 수 있다.

피부건조증
자외선·황사·건조한 날씨 피부 3중고

의대병원 피부과
피부면역, 알러지, 아토피

봄철의 건조한 기후, 자외선, 먼지는 봄철 피부건강의 가장 큰 적이다. 봄이 되면 건조한 기후 때문에 대기 중에 먼지가 많아진다. 먼지 중 황사의 일부 성분은 피부에 자극을 주어 자극성 피부염과 같은 피부질환을 유발한다. 또한, 먼지 중의 꽃가루나 동물의 털은 알레르기 환자에 있어서 알레르기 피부염을 일으켜 피부 발진과 가려움증을 유발한다. 그리고 햇살 속에 포함되어 있는 자외선은 피부 노화의 주범으로 주름살과 각종 잡티를 만들게 된다. 봄이 되면 이러한 자외선의 강도가 강해 질뿐만 아니라 야외활동의 증가로 햇빛에 노출될 기회가 늘어나게 되며, 피부는 겨울동안 두꺼운 옷에 의해 자외선으로부터 차단되어 있었기 때문에 자외선에 대한 방어력이 많이 약해져 있어 봄볕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한다.

봄에 빈발하거나 악화되는 피부질환으로 피부건조증이 있다. 봄에는 건조하고 찬바람에 노출될 기회가 많아지기 때문에 겨울동안 피부건조증이 있었던 사람들은 계속 가려움증을 느낄 수 있다. 겨울철 피부건조증은 주로 다리나 팔, 몸통 등에 생기지만 봄철엔 얼굴이나 손과 같은 노출부위에서 피부건조증이 발생한다.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 저녁에는 충분한 보습제와 에센스로 수분과 유분을 보충한다. 피부가 건조하고 땅길 경우에는 보습효과가 뛰어난 보습크림과 기름기가 있는 영양크림을 적당량 바르는 것이 좋다. 봄철에 잦은 목욕은 피부를 더욱 건조하게 만들어 거칠어지게 만든다. 특히 때수건으로 피부를 문지르는 것은 피해야 하며 약간 미지근한 물에 샤워를 한 후에 피부에 보습을 위한 바디로션을 발라서 피부, 특히 각질층의 수분증발을 막도록 한다. 봄철에 각질이 일고 거칠어지는 현상은 남성도 예외가 아니다. 역시 남성도 건강한 피부를 위해서는 좀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남성용 화장품은 밀크로션이라고 하더라도 알코올 성분이 많이 함유돼 있어 바른 뒤 상쾌한 느낌은 있으나 실질적인 보습효과나 피부 보호 작용은 적다. 따라서 피부가 약하거나 각질이 일어나는 남성은 세안 뒤 유분 성분이 많은 여성용 또는 유아용 로션을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일단 이것을 먼저 바른 뒤 남성용 스킨 혹은 로션을 일부 덧바르는 것도 좋다.

봄철 피부 관리의 초점은 각질 제거와 피지의 조절, 자외선 차단, 피부의 보습 유지 등에 맞추어야 한다. 아울러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균형이 있는 영양섭취와 충분한 휴식이 가장 도움이 된다.

가장 중요한 피부 관리 방법은 세안이다. 화장을 했을 때는 물론이고 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공해물질이나 피부의 분비물로 더러워진 피부를 깨끗이 해주어야 한다. 외출에서 돌아 온 뒤 저녁에는 세안을 꼼꼼하게 해 먼지와 노폐물이 피부에 남아있지 않도록 하는 것이 기본이다. 비누는 거품을 내서 얼굴 전체에 구석구석까지 가볍게 씻어내야 하며 세안과 똑같은 시간 혹은 더 많은 시간을 들여 헹군다. 특히 짖은 화장을 한 경우에는 비누 세안 후 클린싱 크림으로 화장기를 말끔히 제거하는 것이 좋다.

코건조증
먼지 많은 곳 피하고 코 후비지 말아야

여승근 | 의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
피부면역, 알러지, 아토피

코의 점막은 호흡 시 습도를 조절하는데 공기가 코 안을 통과한 후에는 공기의 습도가 75%-80% 정도가 되며 24시간 동안 코 안에서 증발하는 수분의 양은 1,000ml 가량이 된다. 그러므로 코는 외부로부터 호흡한 공기를 축축하게 해주는 가습작용을 하기 때문에 코 안은 항상 축축한 상태를 유지하게 된다. 하지만 이런 기능이 제대로 안되면 코 건조증이 발생하게 된다.

코 안이 건조해지면 일반적인 코의 증상인 콧물이나 재채기보다는 코 안이 바짝 말라서 딱지가 많이 생기고 코가 막힐 수 있다. 이런 현상이 지속 시 코 안에 이상감각, 가려움, 악취, 후각감퇴 등 을 호소할 수 있으며 코 안의 불편감으로 자주 코를 후비거나 자극을 주게 되어 코의 점막이 헐고 얇아져서 비출혈(코피)이 생기거나 때로는 비중격 천공(코안에 구멍)이 발생하기도 한다. 정도가 심해질수록 호흡을 할 때마다 코 안이 쓰리고 막혀서 코로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여 입으로 숨을 쉬어야만 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다. 즉 기계가 윤활유 없이 작동하는 거와 같은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코 건조증은 대개 알코올 중독, 빈혈, 영양결핍, 만성 소모성 질환이 있는 경우나 직업적으로 고무공장이나 용광로 같이 뜨겁고 건조하고 먼지가 많이 일어나는 곳에서 근무하는 사람에서 잘 발생한다. 그리고 비염수술을 시행한 경우 일시적으로  코 건조증이 발생하기도 한다. 특히 노인의 경우 코의 점막이 위축되고 코 점액의 분비가 감소되어 코 건조증이 많이 발생할 수 있다. 그리고 비중격만곡증 같은 코의 구조적 이상이 있을 경우 코 안의 공기흐름이 변화되어 점막이 건조해져 코 건조증과 유사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코 건조증을 예방하기 위해선 물을 많이 마셔 구강이나 기관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특히 환절기에는 일교차가 크고 건조해 코 점막이 자극받기 쉬워 가능하면 너무 찬 공기나 더운 공기가 있는 곳은 피하는 것이 좋다. 특히 실내공기가 건조하면 코와 호흡기의 점막이 부어오르는데 이런 상태에서는 바이러스 침입이 쉬워져 감기에 걸리기 쉽다. 따라서 실내공기가 건조하지 않도록 실내습도를 50-60%정도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

코 건조증이 의심되면 코 안의 습도를 높여주는 것이 필요하고 증상의 개선이 없으면 전문의의 진찰을 받아보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기계가 윤활유 없이 작동하여 문제가 생겼다면 일단 어느 부위에 얼마만큼의 이상이 생겼으며 고친 후 사용상에 주의할 점이 없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듯 코 건조증도 마찬가지라 생각된다. 치료는 일반적인 대중요법이나 약물요법으로 많이 호전되나 증상이 심한 경우는 비강을 좁혀줌으로써 코점막의 건조를 막고 비강점막을 개선시키는 수술적 방법이 필요할 수도 있다.

인후건조증
물 많이 마시고 실내공기 청결하게

여승근 | 의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
피부면역, 알러지, 아토피

인후건조증은 말 그대로 인두와 후두의 점막이 축축한 상태가 아니라 말라서 발생하는 증상들을 총칭한다. 우리 몸 안에 점막으로 되어 있는 곳은 모두 점액층이 존재하게 된다. 점액층은 주로 수분으로 되어 있고 염분, 당단백질, 뮤신 등이 포함되어 있고, 비반세포, 다형핵백혈구, 호산구, IgA, 라이소자임, 항바이러스 물질 등이 발견되며, pH는 7.0 정도를 유지하고 있다. 호흡을 하는 통로인 코, 인두, 후두, 기관지에는 하루 24시간, 평생을 인간이 숨을 쉬는 동안에 먼지와 세균이 달라붙게 되는데 이때 점액층은 이런 병원균이 몸 안에 들어오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런 점액층에 문제가 발생하게 되면 여러 가지 증상 및 질환이 발생하게 된다.  

인후건조증 환자들이 호소하는 증상으로는 목안이 싸하고 침 삼키기가 불편하거나 목에 가래가 있는 이물감으로 인해 반복적인 헛기침을 하기도 한다. 대개 탁한 공기 속에서 장시간 일을 하고 담배를 피우는 사람에게 흔하며 알레르기비염이나 비중격만곡증, 그리고 만성비후성비염, 코골이 등이 있는 경우 코막힘으로 인해 구강호흡을 하는 경우 즉, 코에서의 습도조절작용이나 먼지나 세균을 걸러주는 작용을 할 수 없어 발생하기도 한다.

인후건조증이 있는 경우 코 건조증과 마찬가지로 점막에 바이러스 침입이 쉬워져 목감기인 인두염이나 후두염의 원인이 되며 세균의 2차감염이 발생할 경우 급성 편도선염이나 인후부 농양이 발생하거나 기관지염, 천식, 폐렴 등도 유발할 수가 있다.

인후건조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먼저 인후건조증을 유발할 수 있는 질환이 있는 경우 이를 먼저 치료해야 하고 물을 많이 마시거나 실내습도를 높여 유지하여 건조한 실내가 되지 않도록 한다. 그리고 먼지나 꽃가루, 담배연기 등은 인후점막에도 안 좋을 뿐 아니라 비염증상을 유발하여 인후건조증상을 악화시키므로 실내공기를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하지만 인후건조증이 지속되거나 악화될 시는 전문의의 진찰과 상담을 꼭 받아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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