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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마티스관절염
출처 : 류마티스내과 - 홍승재 교수    최종수정 : 2007.07.23   입력 : 2007.07.23

   류마티스관절염은 원인 불명의 만성염증성 질병으로 관절내 활막의 염증이 기본 병변이고 이 염증은 서서히 진행되어 관절 속의 연골과 연골 아래의 뼈를 비롯한 주변 조직으로 파급되어 관절을 서서히 망가뜨리게 된다. 그 빈도는 전인구의 0.3% 내지 1.5%라 알려져 있는데 대개 전인구의 1% 정도로 보는 것이 일반적인 경향이다. 여성에게서 3배 가량 호발하고 나이가 들면서 유병률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 아직까지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고 따라서 치료도 경험적이고 불충분한 상태에 머물고 있는 현실이다.

   전신의 관절 마디 마디가 아프다며 병원이나 약국을 찾는 환자가 모두 류마티스관절염 환자는 아닐진대 정확한 진단 기준이 모호하여 장기간의 불필요한 치료를 받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다. 이는 시간과 경비의 낭비보다 더 무서운 진통제나 부신피질 호르몬 제재의 남용에 의한 심각한 신체 장애를 초래할 수 있다. 따라서 류마티스 관절염 진단기준을 알아 두는 것이 중요하다.

   류마티스 관절염의 진단은 관절의 조기 강직(아침에 일어나서 관절이 뻣뻣함을 느끼는 것), 세 곳 이상의 관절염, 수지관절염, 관절염의 대칭성, 류마티스 결절(골의 돌출부 또는 시전부의 피하결절), 혈청 검사상 류마티스 인자의 양성, 방사선 검사상 수지부 소견에서 골미란 또는 핍골 소견이 골절 주위의 골단에서 관찰되는 등 여러가지 항목 중 4개의 소견이 적어도 6주이상 지속되어야 진단 내릴 수 있다고 하나 개인 차가 심하므로 신중을 기해야 한다.

   또한 유사한 증상과 소견을 보이는 질환들로는 통풍, 골성 관절염, 전신성 홍반성 난창, 전신성 경화증, 다발성근염 또는 피부염, 강직성 척추염, 위통풍, 감염성 관절염 등으로 정확한 구분이 어려울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류마티스 관절염의 치료의 목표와 일반원칙은 무엇인가? 첫번째 치료 목표는 이 질환이 만성 관절염에 의한 관절통과 관절의 변형, 기능의 소실을 유발하므로 통증과 염증을 억제하는 데 두어야 한다. 두번째 목표는 관절염의 만성 염증현상을 억제하여 관절의 기능소실을 차단하고 최소화하여 정상생활로의 복귀에 있다. 치료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치료 원칙은 단계적으로 치료함이 좋다. 약물요법 이전의 치료는 적절한 영양공급, 물리치료 및 휴식이다. 관절의 급성 염증이 있을 때는 우선 휴식토록 권장하고 이때 심한 운동은 좋지 않다. 반면 장기간 전혀 운동을 하지 않으면 관절의 강직을 초래하고 근육의 위축이 동반되어 운동력이 감소할 수 있으므로 적절한 운동이 절대로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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