ٷΰ Ƿ Ȩ б Ȩ ̵ бѹ溴 Ȩ ̵ бġ Ȩ ̵
진료협력센터
 
진료과/의료진소개
HOME 의료진/진료시간표/예약 > 진료과/의료진소개  
본문내용 프린트
 
 
진료과/의료진 소개 전문 클리닉 소개 관련업무 및 건강진단 소개   진료과 선택페이지
 
위·장관외과
 
항문폐쇄증 대장암      
  항문폐쇄증
출생시부터 정상 항문부에 개구가 없고 약간의 색소침착과 함요만 보이는 질환으로 태생 4주때부터 시작되는 요도와 직장의 분리가 불완전하여 발생된다. 발생빈도는 5,000명중 1명 정도이며, 남녀비율은 3:2로 남아에 약간 많다.

증상은 태어나면서부터 정상적으로 태변을 배출시키지 못하며 복부 팽만이 나타나게 된다. 진단은 회음부를 자세히 관찰함으로써 가능하며 외부와의 누공 여부, 직장맹관과 치골직장근과의 관계를 토대로 고위 및 저위 쇄항으로 분류한다. 외부와의 누공이 있는 경우는 회음부를 보기만 해도 진단이 가능하다. 남아의 경우 원래의 항문 부위에서 앞으로 음낭의 배부 정중선 사이에 조그만 구멍이 있거나 초록색 태변이 차 있는 것을 발견하면 이는 저위쇄항이다. 반면 외부 누공이 없거나 요도를 통해 태변이 나오면 고위쇄항이다. 여아의 경우는 태변이 처녀막 하부의 질전정에서 항문 부위 사이의 회음부상에 누공이 있으면 저위쇄항이고, 태변이 처녀막 상부의 질내에서 나오면 고위쇄항이다. 남아에서는 대개 고위, 중증인 경우가 많고, 여아의 경우는 저위, 경증인 경우가 더 많다.

진단
전술한 임상증상 및 회음부 관찰 소견으로 진단이 가능하며, 환아를 거꾸로 3분 이상 세운 후 측면촬영을 하여 고위 또는 저위쇄항을 구분할 수 있다. 이외로 초음파검사로 직장 맹관과의 거리를 측정하거나, 외부누공을 통하거나 직접 바늘로 천자하여 조영제를 주입한 후 촬영하여 쇄항을 분류할 수도 있다. 심장맥관계, 비뇨생식계, 위장관계, 척추골격계 등의 선천기형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진단시 척추 X선, 배뇨방광요도촬영, 식도폐쇄여부 검사 등을 같이 하여야 한다.

치료
쇄항의 치료는 배변 조절이 될 수 있는 항문을 만드는 것으로서 수술원칙은 새로 만드는 직장 항문이 치골직장근내를 통과하고 외괄략근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신경의 손상을 최대한 줄이는 것이다. 저위쇄항의 경우는 신생아 시기에 바로 회음부를 통해 항문 성형술을 행하며, 고위쇄항의 경우는 신생아때 결장루(인공항문)조성술을 시행 후 6-8개월 후 체중이 10kg내외일 때 근본적인 항문직장 재건술을 시행한다. 수술후 합병증으로 변실금(배변 조절 불능)이 올 수 있는데 특히 고위쇄항의 경우 약 20%정도에서 올 수 있으며 이는 환자와 부모의 배변 훈련에 대한 관심과 열성에 따라 정상으로 회복될 수 있다.
페이지 상단 이동
  대장암
대장암은 대장의 부위에 따라서 결장암과 직장암, 그리고 항문암 세가지 형태로 분류할 수 있는데 각각의 암은 암이 발생한 위치에 따라서 여러가지 양상의 임상적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대장암의 대표적 증상으로는 출혈과 배변습관의 변화, 점액변, 복통, 체중감소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이 중에서도 대장암이 가장 보편적이다. 대장암의 가장 흔한 증상으로는 대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 분변잠혈증상인데 대장암 환자의 95% 이상이 이 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30대 중반 이후에게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면 치핵과 같은 간단한 항문질환으로 간과하지 말고 전문의의 진찰을 통해 반드시 대장암의 유무를 확인하여야 한다.

그 다음으로 흔한 증세는 배변습관의 변화로서 이러한 변화는 결장암 보다는 직장암이나 항문암 같은 경우에서 흔하게 시커멓게 나타나는데 환자는 정상일 때보다 배변의 어려움과 함께 변의 굵기가 현저하게 감소하는 특징이 있다. 따라서 이러한 증상이 계속 진행됨에도 불구하고 그대로 방치한다면 암이 계속 진행하여 장관 내부를 막게 되고 급기야는 장관폐색을 유발하여 매우 위험한 상태까지 도달할 수도 있다.

세번째로 흔한 증상은 막연하면서도 설명할 수 없는 복통으로서 대장암 환자의 65%정도에게서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는데 이러한 통증은 어느 특정 부위가 아픈 것이 아니라 매루 모호한 통증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이러한 복부통증의 원인은 암이 대장내관을 부분적으로 폐쇄하기 때문에 일어난다. 이러한 암의 폐쇄 정도에 따라 때로는 통증과 함께 구역질과 구토증상을 동반할 수도 있다. 직장암이나 항문암에서는 직장항문부의 통증 또는 불쾌감도 나타날 수 있다.

그 다음의 기타 증상으로 점액변이나 체중감소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데 이러한 증상들은 증상의 발현전에 이미 상기에 전술한 증상들이 먼저 나타난 후 후속적으로 나타나며, 때로는 점액변이나 체중감소의 증상은 대장암이 상당한 병기까지 진행된 후에야 나타나기 때문에 환자편에서는 미리미리 대처해야만 할 것이다. 그외에도 무력감이나 빈혈같은 증세가 나타날 수 있으나 이러한 증세 역시 단독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전술한 증상들이 나타난 후에야 발현할 수 있다.

대장암은 조기에 진단하여 철저한 외과적 수술로서 80% 이상 완치가 가능하다. 따라서 30대 중반이후에서 전술한 증세가 나타나면 지체없이 전문의를 찾아야 한다. 시기를 놓치게 되면 현재의 첨단 의술로도 40% 이하의 성공율도 보장하지 못한다.
페이지 상단 이동
 
 
빠른찾기
찾아오시는길
전화번호
외래(초진)이용안내
자주묻는 질문/답변
진단서/진료기록 사본발급
진단서/진료기록 사본발급
부속사이트
약제본부
한마음봉사단
한방국제진료실
의학도서관
장례식장
임상시험교육센터


( 우편번호 02447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경희대로 23 경희의료원
홈페이지관리책임부서 : 홍보팀
Copyright ⓒ 1996-2018. KyungHee University Medical Center All Rights Reserved.


경희대학교
관련사이트